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21:30:00

與전대 달군 삼전닉스 레버리지 책임론... 김민석 사과해야 VS 당대표는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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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상품에 대한 책임론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를 겨냥해 (도입) 당시 국무총리로서 사과하라 고 공세를 펼쳤고, 김 후보와 가까운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는 당시 당 대표는 정 후보였다 며 맞불을 놨다. 정 후보는 6일 SNS(소셜미디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피눈물 흘리는 국민에게 김 후보가 전직 총리로서 사과해야 하지 않느냐 며 이것도 신천지처럼 뭉개고 가면 안 된다. TV 토론 때 질문했는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 촉구한다 고 적었다. 정 후보는 전날 2차 TV토론회에서 김민석 총리 때 신중하지 못하게 처리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실제로 많은 사람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며 금감원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했다는데, 이 부분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셔야 한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