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9:34:00
"안세영, 어떻게 내가 이길 수 있을까?" 中 왕즈이, 깜짝 질문! '21번째' 패배 후 대놓고 물었다...돌아온 답은 "그건 비밀"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코트 위에선 서로가 서로를 쓰러뜨러야 하는 숙적이지만, 네트만 없으면 친구이자 동료다.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왕즈이(26 중국)의 훈훈한 인터뷰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