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7T15:34:51
동아제약, ‘정밀 영양’ 앞세워 오쏘몰로 환절기 공략
원문 보기봄철 큰 일교차로 체력 저하와 면역력 약화가 빈번해지면서, 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춘 ‘정밀 영양 설계’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동아제약이 독일 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최근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20도 안팎까지 벌어지며 신체 리듬이 쉽게 흔들린다. 이로 인해 면역력 저하와 함께 춘곤증,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기존의 멀티비타민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내 몸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