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6:48:00

'日 귀화 추진' 재일교포 2세 윤성준, 빅리그 입성 보인다..."독일 마인츠 러브콜! 사노 대체자 낙점" 일본 축구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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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이 아닌 일본을 택한 윤성준(19, 교토 상가)이 유럽 빅리그 진출에 가까워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그에게 공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