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1T14:17:51
오너 4세 합류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부활하나
원문 보기코오롱그룹 4세 이규호 부회장이 코오롱티슈진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한때 바이오 신화로 불리다 추락한 ‘인보사’의 부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TG-C’로 이름을 바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가 글로벌 상업화 문턱에 다다른 가운데, 오너 4세의 전면 등장은 단순한 경영 참여를 넘어 코오롱그룹 바이오 사업의 명운을 건 시험대로 평가된다.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코오롱티슈진은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그룹 후계자로 평가받는 인물이 바이오 핵심 계열사 이사회에 직접 이름을 올린 것은 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