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1:10:00
‘3년 동안 11개팀에서 뛰었다’ ML 찍고→LG 복귀...도전 정신은 인정, 그러나 7월 마이너 강등 때 돌아왔더라면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미국에 진출했던 투수 고우석이 드디어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했다. 마치 삼고초려처럼 3번째 기로에서 LG 복귀를 결정했다. 남은 정규시즌에서 LG 전력에 보탬이 되겠지만, 복귀 시기가 늦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