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6:02:00

"숏컷 여신의 귀환"...'40세' 고준희, 대체 불가 '바비 인형'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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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변함없는 숏컷 여신의 위엄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