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1T01:36:00

피부 미용 시술 중 환자 의식불명…의사·간호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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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자료사진 미용 시술 중 환자를 중태에 빠트린 의료진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의사 A 씨와 간호사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 소재 모 의원급 피부과 병원장인 A 씨는 지난 4월 24일 리프팅 시술 중 수면마취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40대 여성 환자를 중태에 빠트린 혐의입니다. 피해 환자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의료과실을 시인했고, 시술에 참여했던 간호사도 피의자로 함께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면 A 씨 등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