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4:53:00
"65세·43세 늦둥이 부모"…홍상수·김민희, 훌쩍 큰 아들과 또 포착 '연일 화제'
원문 보기[OSEN=김수형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아들과 함께한 첫 가족 목격담이 알려진 이후, 최근 다시 세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OSEN=김수형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아들과 함께한 첫 가족 목격담이 알려진 이후, 최근 다시 세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