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31T04:28:14
여야, 2년차 첫 개각 놓고 충돌…與 '김승원·용혜인 엄호' 野 '송곳 검증'
원문 보기여야가 이재명 정부 2년차 첫 개각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임 장관 후보자 6명을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실용 인사'로 평가하며 적극 엄호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각각 '사법 방탄'과 '청년 민심 역행' 인사로 규정하며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각은 매우 중요한 또 하나의 국정 기조 변화의 시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