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5:40:00

"중요한 시기, 지체할 시간 없다"…2년 15억 포기→1년 7억 친정 복귀, '이의리 붕괴' KIA 뒷문 지원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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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지체할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