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3:00:00
[가봤어요] 교촌, 옛 본사 교육·체험 공간으로 재단장…“외국인 K치킨 경험 확대”
원문 보기“교촌치킨을 먹는 경험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소스를) 붓질하며 한국 치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도민수 교촌에프앤비 1991스쿨팀 팀장은 지난 15일 경기 오산시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앞으로는 치킨 만들기뿐 아니라 치킨무와 발효식품 체험까지 확대해 케이(K)치킨을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교촌치킨은 소스를 붓질하는 제조방법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