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2:54:43
엇갈린 코리안더비 이현주 선발→황인범 후반 투입, 끝내 못 만난 韓듀오... 포르투, 아로카 꺾고 3연승
원문 보기기대했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FC포르투)과 특급 유망주 이현주(아로카)의 맞대결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포르투는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아로카와 2026~20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르투는 개막 3연승(승점 9)을 달리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반면 개막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던 아로카는 포르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첫 패배를 당했다. 2승1패(승점 6)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