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7:38:40
외식 불황 비껴간 치킨업계…가성비·신메뉴·외국인 수요가 키웠다
원문 보기외식 업계가 고물가와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이 배달·포장에 적합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데다, 여러 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외식 업계가 고물가와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이 배달·포장에 적합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데다, 여러 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