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2:35:00

"감사함 느끼길" 클롭, "역대 최고 중 한 명" 살라 보내는 리버풀 팬들 향해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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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 일궈냈던 위르겐 클롭(59) 전 감독이 '애제자' 모하메드 살라(34)의 이별 선언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