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0T01:15:38
"수수료 62배 폭리"…DAXA, 불법 가상자산사업자 12곳 수사 의뢰
원문 보기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미신고 상태로 가상자산 매매·교환 영업을 한 불법 가상자산취급업자 12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일부 업체는 국내 거래소 대비 최대 62배에 달하는 수수료를 받거나 주민등록증·통장 사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한 정황도 확인됐다.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관계자가 수사를 의뢰하고 있다. (사진=D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