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5:38:20

정원오 “오 시장 ‘철근 누락’ 보고 못 받은 게 안전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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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 삼성역 지하 철근 누락 시공 논란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오 후보가 문제 삼고 있는 ‘양자 토론 회피’에 대해 정 후보는 “매번 흑색 비방을 하면서 토론하자고 하는 것은 정직하지 못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