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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6T01:06:14
6살·5살 딸 치마 들추고 만진 7살 남아…가해 부모 아이들이 허락해
원문 보기5살·6살 두 딸이 같은 학원에 다니는 7살 남아에게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JTBC 사건반장 은 지난 5일 자녀를 학원에 보냈다가 이 같은 일을 겪었다는 부모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4일 6살 큰딸로부터 같은 학원에 다니는 7살 오빠가 속바지를 입고 오지 말라 고 했다 는 말을 들었다. 그는 처음엔 아이들끼리 하는 장난인 줄 알았지만, 딸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니 상황은 달랐다. 큰딸은 오빠한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치마를 들춰보고 팬티 안을 보거나 만지기까지 했다 고 주장했다. A씨는 학원에 요청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가해 아동이 주변을 두리번거린 뒤 자매를 구석진 곳으로 불러 치마 안을 들여다보고, 치마 안쪽으로 손을 넣어 신체를 만지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