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3:00:00
지난해 카드결제액 증가율 3년 만에 반등… “민간소비 회복 영향”
원문 보기지난해 민간소비가 개선되면서 일평균 카드 결제액 증가 폭이 3년 만에 다시 확대됐다.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 국내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일평균 지급카드(신용·체크·선불) 이용액은 3조59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
지난해 민간소비가 개선되면서 일평균 카드 결제액 증가 폭이 3년 만에 다시 확대됐다.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 국내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일평균 지급카드(신용·체크·선불) 이용액은 3조59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