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6T23:31:02
[노을 딥시크②]동전주 병합이 끝이 아니다…'3중 관리종목 리스크'
원문 보기노을(376930)이 주가 1000원 미만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이후 5대1 주식병합을 진행하고 있지만 상장유지 리스크는 여전할 전망이다. 주식병합 후에도 시가총액은 그대로인 데다 자본잠식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까지 관리종목 지정 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노을 CI (사진=노을)◇5대 1 병합으로 동전주 탈출해도 다음 복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