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6T12:19:23

김용 선택해달라 임미애·김영호 후보 사퇴…송영길·서미화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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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가 대의원 투표만 남긴 가운데 당선권 바깥의 임미애·김영호 최고위원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히며 김용 최고위원 후보에 대해 지지를 부탁했다. 다른 친명(친이재명)계 후보들도 김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16일 전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공개된 서울 지역 순회경선을 마친 뒤 SNS(소셜미디어)에 김민석 후보의 당선은 확실해 보인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민석 당 대표와 손발 맞춰 일할 최고위원이 3명은 돼야 한다 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도 뒤이어 SNS를 통해 이제부터 최고위원 후보직을 사퇴하고 김용 후보를 지지한다 며 대의원 동지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저에게 주시려 했던 소중한 한 표를 기호 2번 김용 후보에 모아주시길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