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3:05:28
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 10% 수당 더 준다
원문 보기정부가 내년부터 공공부문 단기 근로자에게 정규직보다 수당을 더 주는 이른바 ‘공정수당’을 도입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와 산하 출연·출자 기관에 고용된 기간제 노동자에게 추가 수당을 지급한 것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정부는 향후 민간 부문에도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제도를 확대 적용할 가능성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