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2:21:28

"흥민이 형! 나도 탈출해" SON 주장직 이어받은 핵심 수비수 4개팀에서 러브콜. 토트넘도 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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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무려 4개팀이 붙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탈 토트넘이 유력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