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2:57:00
"월드컵 역사상 처음" FIFA 파격 결정...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수어 생중계' 도입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애인 관중을 위한 편의 시스템을 대폭 확대한다. 단순 관람 지원 수준을 넘어, 모든 팬들이 경기장의 분위기와 현장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성 서비스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