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2T07:41:15
강호준 대교 대표, 자사 주식 매입… 책임경영 행보
원문 보기강호준 대교 대표이사가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자사 주식 약 30만주를 매입했다. 대교는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 확보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책임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대교는 강호준 대표이사가 5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교 보통주 29만879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매입으로 강 대표의 보유 주식은 기존 2만6000주에서 32만479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03%에서 0.40%로 확대됐다.대교는 이번 주식 매입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