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5:04:40
[단독] 젠슨 황·정의선 ‘평냉 회동’... 부부 깐부 모임이었다
원문 보기최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서울 우래옥 회동이 사실은 ‘부부 동반 모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의선 회장은 화제가 된 홍대 ‘형님 저요’에서의 삼소 회동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사실은 더 밀도 있는 모임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