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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4T21:01:00
홍명보가 그랬듯 이동국도 A대표팀 코치 직행? 감독 선임 과정부터 또 논란
원문 보기이번엔 코치 이동국 논란이다. 이제는 제대로 된 절차를 통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하자던 축구계와 팬들의 바람이 무색하게 또 논란이 불거졌다.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직에 지원하면서, 이동국 현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가 대표팀 코치로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이다. 문제는 이동국 디렉터의 지도자 경력은 사실상 전무하고,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용인 테크니컬 디렉터 등 사실상 행정가의 길을 걸어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아무런 경험 없이 A대표팀에 직행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