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1:47:00

"솔직히 日과 격차는 인정해야 하지만"...강이슬, '1점 차 역전패' 속 희망 느꼈다 "모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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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통한의 역전패였지만, 희망은 보였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강이슬(32, 우리은행)이 일본 원정 평가전 2연패 속에서도 긍정적인 소득을 얻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