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6:30:21
K-스틸법 닻 올렸지만…전기료·수출장벽에 철강업계 ‘반쪽 기대’
원문 보기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스틸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지만 철강업계 안팎에서는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저탄소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틀은 마련됐지만,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빠졌다는 이유에서다. 당장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요금 부담과 수출장벽을 완화할 후속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