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4T09:02:53

54년전 美中 첫 수교 장소서 트럼프·시진핑 마지막 일정

원문 보기

9년 만에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박3일 일정 중 마지막 날을 미·중 수교의 발판이자 '중국 권력의 심장부' 중난하이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외교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