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5:05:15

사고 직후 식당으로 향한 이재룡…50분간 또 술 마셨다

원문 보기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하고, 이후 식당에서 추가로 술을 마신 정황이 알려졌다. 음주 측정을 어렵게 하기 위한 이른바 ‘술타기’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3일 MBC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로 차량 수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