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0
김우중 시절 이후 30년 만…71년생 상무가 대우건설 대표 직행한 이유
원문 보기[땅집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취임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전 회장이 2월 별세한 뒤 장남인 정원주 중흥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한 2세 체제 구축과 세대 교체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 시세·실거래·낙찰가율 한눈에…AI로 예측하는 내일의 경매 도전하기 ◇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