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3:39:43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투자 힘들어 넷플릭스行..간섭X요구 없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창동 감독이 "현실적으로 투자 쉽지 않았는데 넷플릭스가 기다려 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