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20:30:00
지선보다 뜨거운 8월 전대…정청래·김민석 ‘명청대전’ 막 올랐다
원문 보기6·3지방선거가 한 달 남은 시점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물밑에서 치열한 상황이다. 현재 당내 분위기를 감안하면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오는 8월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기에 도전하면서 본격적인 ‘명청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우원식 국회의장, 송영길 전 대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후보도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