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5:03:08

무신사, 李 대통령이 소환한 광고에 “뼈아픈 과오… 다시 한번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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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한 5.18 민주화 운동 조롱 광고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이 광고는 지난 2019년 게시된 바 있다.무신사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한 기업의 역사 비하 논란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중, 7년 전 무신사의 큰 잘못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