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6:10:00
불장에도 성장 멈춘 신영證, 원종석 회장 보수는 2배 늘려
원문 보기신영증권 오너 2세 원종석 이사회 의장(회장)이 회사 이익이 정체 국면을 보였음에도 본인의 보수를 2.2배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도 50% 확대하며 130억원 이상을 손에 넣게 됐다. 지배력 확대 재원 마련을 위해 보수 과대 책정 및 배당 확대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23일 신영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원종석 의장은 2025사업연도(2025년 3월~2026년 3월) 보수를 34억8100만원 수령했다. 전년 15억7400만원과 비교해 121.1% 늘어난 규모다. 보수는 급여 9억원, 상여금 6억7500만원, 주식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