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8:42:00 ‘반갑다’ 삼성 19세 특급루키 드디어 복귀 시동! 1이닝 1실점 폭염 투혼→1군 복귀 머지않았다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슈퍼루키' 장찬희의 복귀가 머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