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0:10:00

다저스 또 日 슈퍼스타 노리나…'40홈런+센트럴리그 MVP' 사토 영입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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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에 이어 또 한 명의 일본인 스타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될까.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간판타자이자 지난해 센트럴리그 MVP에 빛나는 사토 테루아키가 다저스의 잠재적인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