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1:20:00
“‘PANAMA’ 여섯 글자 달고 던졌다” 후라도, WBC 마치고 삼성 합류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아쉬움은 남았지만 자부심도 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조국 파나마를 대표해 뛴 소감을 전했다.
[OSEN=손찬익 기자] 아쉬움은 남았지만 자부심도 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조국 파나마를 대표해 뛴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