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07:59:00

“배재고 처벌이 5·18 폄훼” 이병태에 일부 여권 사퇴 촉구…“정치권 발언 자제해야” 신중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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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10일 경향신문과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5일 여권 일각에선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등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 동시에 정치권이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정쟁화해선 안 된다는 신중론도 나왔다.김남준 민주당 의원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