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05:35:21

결국 역대 최저 韓 축구 32강 확률 31.51% 추락, 12개 팀 중 1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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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이 역대 가장 낮은 31.51%까지 추락했다. 조 3위 12개 팀들 가운데 10번째 확률이다. 32강 진출 마지노선은 8위 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OPTA)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이란의 3차전 등 조별리그 G조 최종전이 끝난 직후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31.51%까지 낮췄다. 이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후로 한국 대표팀에 책정된 가장 낮은 확률이다. 옵타는 이날 세네갈의 이라크전 5-0 대승 직후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36.04%까지 낮췄다. 이후 우루과이의 스페인전 패배 덕분에 48.92%로 50% 가깝게 조정했으나, 이란의 이집트전 무승부로 한국의 조 3위 순위가 한 계단 떨어지자 결국 가장 낮은 31.51%까지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