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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9T21:54:32
미국 개인 훈련 대신 태극마크 이현중이 보여준 역대급 사명감... NBA 도전 앞두고도 대표팀 택했다
원문 보기한국농구의 에이스 이현중(26)이 꿈의 도전을 앞두고도 태극마크를 먼저 생각했다. 올여름 이현중은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을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NBA 명문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고 서머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개인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정이지만, 이현중은 이에 앞서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9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샌안토니오 합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언제 미국으로 갈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이라면서도 한국 대표팀, 샌안토니오 측과 계속 일정을 조율해 나가고 있다. 샌안토니오 합류 시점에 대해서 논의 중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