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01:39:00
LG, 2030년까지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원문 보기LG그룹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종목의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LG 퓨처 슬라이드’와 ‘LG 하키 드림즈’도 신설했다.LG퓨처 슬라이드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함께 종목 입문부터 국가대표 발탁까지 단계별로 유망주를 육성한다. 전국 중·고교 및 대학을 찾아 예비 선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