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2T06:40:00
삼성·신한도 참여한 美 스테이블코인 OUSD… 경쟁사 긴장하나
원문 보기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주도하는 서클과 테더의 대항마로 꼽히는 오픈USD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예고했다. 국내 빅테크와 금융권, 가상자산 업계도 참여하면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선점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2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오픈스탠다드는 올해 하반기 달러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 출시를 앞두고 있다. OUSD는 비자와 마스터카드, 구글 등 글로벌 기업 140여곳이 참여해 공동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이다.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신한금융그룹, 두나무를 비롯해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와 주요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