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22:05:04
월급·임차료 밀리고…인천 신설 자치구 4곳 재정 '비상'
원문 보기인천시의 행정체제 개편으로 지난달 출범한 자치구 4곳이 재정 부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한 자치구는 올 하반기 직원 월급 1개월치 예산이 부족하고 또 다른 자치구는 3개월치 정도의 임시청사 임차료를 확보하지 못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인천시는 2차 추경을 통해 지원키로 방침을 세워 귀추가 주목된다.새로 출범한 4개 자치구를 포함한 인천시 11개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