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1:44:00
‘150km’ 투수 포기하고 타자 전향…‘오지환 후계자’ 20세 유망주, 만루 싹쓸이 2루타→3안타 4타점→후반기 4할 맹타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추세현(20)이 퓨처스리그에서 3안타 4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추세현(20)이 퓨처스리그에서 3안타 4타점 맹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