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4T03:00:01
"한국 아동 학업능력 4위·정신건강 34위…4세·7세 고시 심각"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4세·7세 고시 로 불리는 극단적인 조기 사교육의 확산이 ...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4세·7세 고시 로 불리는 극단적인 조기 사교육의 확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