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2:42:07

'외야 잔혹사' 종결! '김경문의 선택' 4할타자 → 득점·안타 1위 → 타점·OPS 2위…한화에 다 있다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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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텅텅 빈 외야도 옛말이다.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외야진 강자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