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16:35:24

1년 병원생활 교통사고 아들, 장애판정...합의금 챙긴 아빠 절연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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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은 뒤 받은 합의금까지 아버지에게 빌려줬지만 약 1억 원에 달하는 돈을 돌려받지 못한 28세 청년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버지가 오히려 절연을 선언한 상황에 서장훈은 고소를 해도 안 해도 이미 연은 끊어졌다 며 소송을 조언했다. 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아버지에게 빌려준 돈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28세 청년이 출연해 고민을 나눴다. 이날 고민남은 아빠한테 돈을 빌려줬다. 아빠와 사이가 안 좋아져서 그 돈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 이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고민남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