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8T03:01:00

한국, 역대급 꿀조였는데 日도 충격, 32강 진출 확률 94%가 무너지다니... 희망이 산산조각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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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57)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란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8일 한국이 예상치 못하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들에겐 악몽이다. 32강 진출 확률이 94%에 달하는 역대 최고의 꿀조였지만, 희망은 모두 산산조각 났다 고 보도했다. 앞서 우즈베키스탄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K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3으로 역전패했다. 같은 조의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0-0으로 끝나면서 K조 1위는 2승 1무(승점 7)의 콜롬비아가 차지했다. 포르투갈이 1승 2무(승점 5)로 조 2위, 콩고민주공화국이 1승 1무 1패(승점 4)로 조 3위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승점 4점으로 조 3위 상위권에 올라 32강에 합류했다....